재수해서 더 좋은 대학 vs 지금 성적으로 진학, 스무 살의 갈림길
세곤
801
수능이 애매하게 나왔어요. 1년 더 하면 더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재수했다가 지금보다 못 나오면 어쩌나 무섭습니다. 부모님은 ‘네 선택’이라는데 그게 더 부담돼요. 재수 경험 있으신 분들 조언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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