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정된 직장 vs 하고 싶은 일, 서른셋에 이직해도 될까요
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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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기업 5년차, 남들이 부러워하는 안정된 직장입니다. 그런데 매일이 무의미하게 느껴지고, 예전부터 하고 싶던 콘텐츠 일을 계속 미루기만 했어요. 지금 안 하면 평생 못 할 것 같은데, 안정을 버리는 게 무모한 걸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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