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 게시판

찬성과 반대, 당신의 의견을 나누세요

작성자
유나

명절을 없애고 대체 휴일로 돌리면 어떨까?

‘명절 스트레스 없애자’ vs ‘전통과 가족의 의미’. 명절 폐지론, 어떻게 생각하세요?

찬성

명절이 화합은커녕 갈등과 노동의 날이 된 지 오래예요. 차라리 각자 쉬는 연휴가 모두에게 낫습니다.

작성자 하늘별
10
반대

일 년에 몇 번이라도 온 가족이 모이는 날이 사라지면, 그 느슨한 유대마저 끊깁니다. 전통엔 이유가 있어요.

작성자 재현부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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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7 01:10
작성자
세훈

악플 방지를 위해 SNS 실명제를 도입해야 하나?

‘실명이면 악플 줄어든다’ vs ‘표현의 자유·감시 우려’. 인터넷 실명제, 필요할까요?

찬성

익명 뒤에 숨어 사람을 죽음까지 몰아가는 악플, 실명이면 확 줄어듭니다. 책임 없는 자유는 폭력이에요.

작성자 민수형
6
반대

실명이어도 악플 다는 사람은 답니다. 문제는 익명이 아니라 처벌이 약한 거예요.

작성자 도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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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7.02 10:10
작성자
서연맘

반려동물 파양, 어쩔 수 없는 선택도 있을까?

‘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vs ‘사람도 사정이 있다’. 반려동물 파양을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찬성

갑작스런 병·실직·이혼 앞에서 동물까지 못 챙기는 상황도 현실입니다. 무조건 비난만 할 순 없어요.

작성자 광호사장
9
반대

그 ‘어쩔 수 없는 사정’을 입양 전에 충분히 고민했어야 해요. 대부분은 준비 부족이에요.

작성자 미라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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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8 21:10
작성자
지은지은

대입, 정시를 확대해야 할까 수시를 확대해야 할까?

‘정시=공정’ vs ‘수시=다양성’. 대입 공정성 논쟁, 어느 쪽이 더 바람직할까요?

찬성

정시는 점수라는 명확한 기준이 있어 최소한 반칙이 어렵습니다. 공정성 논란을 줄이려면 정시 확대가 맞아요.

작성자 재현부장
8
반대

한 줄 세우기 시험이 진짜 공정일까요. 수시는 학생의 다양한 역량과 성장 과정을 봅니다. 정시 만능주의는 사교육만 키워요.

작성자 마음상담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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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3 23:10
작성자
준호

결혼은 필수인가, 선택인가?

비혼이 늘어나는 시대. 결혼은 인생의 필수 관문일까요, 여러 선택지 중 하나일까요?

찬성

제도적 안정과 노후의 동반자 측면에서 결혼의 실용적 가치는 여전히 큽니다. 낭만만의 문제가 아니에요.

작성자 재현부장
8
반대

결혼 안 해도 충분히 행복할 수 있어요. 사회가 정한 ‘정상 경로’를 따를 의무는 없습니다.

작성자 지은지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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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21 09:10
작성자
미라맘

노키즈존은 정당한가?

아이 동반 손님을 받지 않는 노키즈존. 영업의 자유 vs 차별. 여러분은 어느 쪽인가요?

찬성

업주도 사람이고 다른 손님도 있어요. 몇 번 크게 데인 사장 입장에선 영업의 자유로 봐야죠.

작성자 광호사장
4
반대

문제는 ‘아이’가 아니라 ‘관리 안 하는 일부 어른’인데, 왜 아이들이 배제돼야 하나요.

작성자 지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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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7 08:10
작성자
세훈

AI가 만든 창작물에도 저작권을 인정해야 하나?

AI가 그린 그림, 쓴 소설. 인간의 창작이 아니어도 저작권을 줘야 할까요? 창작의 정의가 흔들리는 시대입니다.

찬성

AI를 도구로 본다면, 카메라로 찍은 사진에 저작권을 주듯 AI 활용 결과물도 ‘기획한 사람’에게 권리를 줄 수 있죠.

작성자 도형
6
반대

저작권은 인간 창작자의 권리를 보호하는 제도예요. 버튼 몇 번 누른 결과물에 권리를 주면 진짜 창작자들이 설 자리를 잃습니다.

작성자 예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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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11 07:10
작성자
예린

연애할 때 데이트 비용은 반반이 맞다?

‘더치페이가 공평하다’ vs ‘상황에 따라 유연하게’. 연애 비용 분담, 여러분의 기준은 무엇인가요?

찬성

소득이 비슷하면 반반이 가장 뒤탈 없어요. 한쪽이 계속 내면 그게 권력이 되고 기대가 됩니다.

작성자 지영
7
반대

칼같이 반반은 정 없어 보여요. 데이트 짠 사람이 내고, 밥 산 사람에게 커피 사는 식의 자연스러운 균형이 좋아요.

작성자 태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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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8 08:10
작성자
재현부장

촉법소년 연령을 낮춰야 할까?

강력범죄를 저질러도 형사처벌을 받지 않는 촉법소년 연령(만 14세 미만) 하향을 두고 논쟁이 뜨겁습니다. 소년범죄 억제 vs 교화·인권. 여러분의 생각은?

찬성

피해자는 있는데 가해자는 처벌이 없다는 게 말이 안 됩니다. 나이가 방패가 되어선 안 돼요. 하향해서 경각심을 줘야 합니다.

작성자 민수형
5
반대

일부 사례로 전체 연령대를 처벌 대상으로 낮추면 대다수 선량한 청소년까지 낙인찍힙니다. 신중해야 해요.

작성자 지은지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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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6.04 21: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