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별 통보하며 “같이 간 여행 숙소비 반 내놔” 요구하는 전 연인
그동안 제가 더 낸 것부터 정산하자면 오히려 제가 받을 게 많습니다. 이쯤에서 서로 없던 걸로 하죠.
그렇게 따지면 끝이 없죠. 계산기 두드리는 것도 지칩니다. 숙소비만 정리하자는 제안이 그렇게 부당한지 판단을 듣고 싶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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