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려동물 파양, 어쩔 수 없는 선택도 있을까?

작성자
서연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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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까지 책임져야 한다’ vs ‘사람도 사정이 있다’. 반려동물 파양을 어디까지 이해할 수 있을까요?

작성자 마음상담소
06.29 12:10
Neu
파양 자체보다 ‘충동 입양’을 막는 게 먼저예요. 책임을 개인 도덕에만 맡기지 말고 입양 절차를 강화해야 합니다.
작성자 미라맘
06.29 09:10
Con
그 ‘어쩔 수 없는 사정’을 입양 전에 충분히 고민했어야 해요. 대부분은 준비 부족이에요.
작성자 광호사장
06.29 06:10
Pro
갑작스런 병·실직·이혼 앞에서 동물까지 못 챙기는 상황도 현실입니다. 무조건 비난만 할 순 없어요.
작성자 하늘별
06.29 03:10
Con
생명을 들일 땐 끝까지 책임진다는 각오가 전제여야죠. ‘사정’으로 버려지는 아이들이 너무 많아요.